
둘루스 한인거주지역에 대형 주상복합단지
귀넷카운티,인피니티센터 뒤 '슈가로프 워크'승인 고급아파트·상가·오피스몰 등 '도심형'으로 개발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
흥사단 미동남부지부(회장 김정희)는 25일 둘루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독립투사인 최찬형 선생의 손자 최선준 목사(새 언약교회담임)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최찬형 선생은 3.1운동 당시의 생생한 역사를 기술해 책으로 출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학규 부회장은 “흥사단의 독립유공자 후손 표창은 한국정부로부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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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줄서...애리조나서 먼길 달려오기도첫날 LA 836명·뉴욕 429명·워싱턴 370명 투표제19대 한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

미국 항공사들의 잇따른 ‘갑질’이 승객들의 공분을 산 가운데 유나이티드 항공 비즈니스석에 탑승했다가 영문도 모르고 이코노..

말바꾸기·트위터 정치 지지율 바닥이민개혁·오바마케어 폐지 잇단‘좌절’혼돈의 연속이었다.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대통령이 오..

뉴욕 크리스티 경매서 예상가의 20배 넘어19세기 정조 때 숙선옹주가 사용하던 인장(사진)이 25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