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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스템 첫날... 차량 태그 갱신 빨라졌다

첫날 오전 귀넷 등 일부 긴 줄오후부터는 시스템 적응 정상디캡 카운티에 거주하는 이반 파체코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끝난 지난 29일 오전 자신의 차량 태그 갱신 신청을 위해 디캡 중앙 태그 오피스를 찾았다. 오전 8시 문을 열기 40분 전에 도착한 파체코는 다른 수십명의 대기자와 함께 문 앞에서 기다렸다.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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