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인근 디어필드 비치의 10번 도로 세븐일레븐 옆 소화전을 한 차량이 들이받아 싱크홀이 생성되면서 차량이 땅속으로 내려앉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으나 I-95 동쪽 방향 도로가 폐쇄되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차량이 싱크홀 빠져 파손된 모습.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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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인근 디어필드 비치의 10번 도로 세븐일레븐 옆 소화전을 한 차량이 들이받아 싱크홀이 생성되면서 차량이 땅속으로 내려앉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으나 I-95 동쪽 방향 도로가 폐쇄되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차량이 싱크홀 빠져 파손된 모습.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