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 박)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이하 차리컨)’에 참가해 차세대 경제인들과 네트워크와 리더십을 빌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뉴욕, 캐나다, 몬테레이, 상파울루 등 미주 8개 지회의 정예 차세대 리더 15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연결(Connection), 성장(Growth), 시너지(Synergy)’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워크숍, 지회별 액션 플랜 발표를 이어가며 미래 한인 경제 영토를 넓힐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애틀랜타 지회에서는 애나 유 차세대 위원장, 김학용 차세대 대표, 이준일 차세대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애틀랜타 지회의 든든한 차세대 후원금과 김순원 차세대 부위원장의 후원이 더해져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다.
썬 박 애틀랜타 지회장은 “우리 지회는 전 세계 75개국 157개 지회 중 가장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칸쿤의 열기를 이어받을 하반기 역대급 대형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6월에는 한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킥 스타트(Kick Start)’ 를 진행하며, 7월에는 차세대 회원들이 고국을 직접 찾는 ‘모국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 1일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Summit)’을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 조지아 한인 역사상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서밋에는 월드옥타 본부 박종범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실리콘밸리와 뉴욕을 뒤흔든 성공 스타트업 CEO들과 대형 벤처캐피털(VC)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타트업의 ‘A부터 Z까지’ 실전 성공 비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대규모 경제 사절단으로 참가해 글로벌 영토 확장의 정점을 찍겠다는 포부다.
월드옥타의 다양한 활동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okta.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애틀랜타 지회 회원 가입 및 파트너십 문의는 썬 박 지회장(678-200-7454)을 통해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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