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지역뉴스 | 교육 | 2026-06-03 12:34:38

유아교육, 프리-K, 귀넷,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 새 모델, 시설부족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

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스넬빌에 있는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의 유휴 공간을 개조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3세와 4세 아동을 위한 무료 프리-K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귀넷 교육위가 카운티 정부 소유 건물에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표에 따르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는 8월5일 개교하며 6개 교실에서  모두 94명의 아동을 가르치게 된다.

현재 신청 접수 중이며 6월 17일 마감된다. 추점은 6월 23일 실시된다.

현재 귀넷 카운티에는 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K는 약 3,000명 정도의 자리가 부족한 상황이다.

귀넷 교육위 한 관계자는 “이번 모델이  향후 귀넷 카운티 전역으로 확대돼 부족한 유아교육 공간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립 기자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 유휴 공간을 개조해 설립한 프리-K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 교실 모습.<WSB-TV>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 유휴 공간을 개조해 설립한 프리-K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 교실 모습.<WSB-TV>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고물가에 핼러윈 사탕도 안 팔린다
고물가에 핼러윈 사탕도 안 팔린다

올해 판매 6.7% 감소5년새 가격 44% 급등생활비 부담 지갑 닫아 핼러윈을 앞두고 미국 내 사탕 판매가 오히려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초콜릿과 사탕 가격이 수

미국서 태어났는데… ICE에 9개월 넘게 구금
미국서 태어났는데… ICE에 9개월 넘게 구금

출생증명서·미 여권 보유정신질환으로 시민권 부정30대 자메이카 추방 위기 미국에서 태어나 15년간 미국 여권까지 보유했던 30대 남성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9개월 넘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