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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지역뉴스 | 교육 | 2026-06-03 11:40:03

ACT, 조지아 고교생, 차터스쿨, 귀넷 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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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귀넷과기고 이어 

3~5위 모두 차터스쿨 

 

 

조지아 고등학생 ACT 평균점수가 9년 연속 전국 평균을 넘어섰다.

최근 조지아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조지아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집계됐다.이는 전국 평균인 19.4점보다 2.0점 높은 수준이다.

이로써 조지아 고등학생 평균 ACT 점수는 9년 연속 전국 평균을 앞질렀다.

이번 점수 집계는 올해 고교 졸업생 가운데 10학년부터 12학년 때까지 ACT 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 학생이 ACT를 여러번 응시한 경우에는 가장 최근 점수가 사용됐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휠러 고등학교(28.5점)가 차지했고 공립 차터스쿨인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27.5점),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27.4점),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27.2점)가 3위부터 5위까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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