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귀넷고 제니 리 양
한인 여고생이 지역 연방하원의원 추천을 받아 지원한 사관학교에 합격해 화제다.
노스 귀넷고는 지난 5일 이 학교 제니 리(한국명 이연재)양 등 2명의 사관학교 합격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양은 해군사관학교에, 또 다른 학생인 칼릴 메이존 군은 공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했다.
가족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조지아 9지역 출신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이들을 축하했다.
앞서 클라이드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출신 고교졸업생 가운데 4명의 한인 학생을 포함해 모두 16명을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양은 추천 받은 4명의 한인 학생 중 한 명이다.
클라우드 의원은 이 양에 대해 “학업 능력과 봉사 정신, 자기 절제력은 해군사관학교에서 성공할 충분한 자질이 있다고 확신한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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