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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이다.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7월 20일, 바디프랜드는 여름 시즌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윤도현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대학교 입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동산 학교와 태권도 교습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소식이 담겨있다. 장수돌침대, 강스 테이블, 김시현 내과, 에덴복지센터 등 여러 업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한인타운 동정 # 2025 코리안 페스티벌

“한푼이라도 아끼자”… 쿠폰·포인트 사용↑
“한푼이라도 아끼자”… 쿠폰·포인트 사용↑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절약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랄프스 마켓, 코스코, 한인마트 등에서 세일 품목을 챙기고, 시니어 할인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출을 줄이고 있다. 크로거는 종이 쿠폰을 부활시키는 등 업체들도 할인 행사를 늘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커피, 사과, 토마토 가격 상승 등 식료품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21세 되면 ‘에이징 아웃’으로 체류자격 상실… 합법비자 동반 자녀 구제한다
21세 되면 ‘에이징 아웃’으로 체류자격 상실… 합법비자 동반 자녀 구제한다

알렉스 파디야, 랜드 폴 연방상원의원을 중심으로 초당적 법안 '아메리카스 칠드런 액트'가 재발의되었다. 이 법안은 21세가 되어 비자 신분을 잃는 '도큐먼티드 드리머'에게 시민권 포함 합법 신분 보장한다. 약 25만 명에게 혜택이 예상되며, 이민 제도 개혁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파디야 의원은 장기 체류 이민자 시민권 취득 경로 마련에 앞장서 왔다.

한국서 미국으로 국제우편 발송 재개
한국서 미국으로 국제우편 발송 재개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변경으로 중단됐던 한국발 미국행 국제우편이 22일부터 전면 재개됐다. 우정사업본부는 관세 대납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관세 신고·납부 경로를 확보했으며, 발송인이 직접 관세를 선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치 등 음식물도 우편으로 발송 가능하며, 100달러 이하 선물은 신고 수수료만 납부하면 관세 부담 없이 보낼 수 있다. 기업 명의 우편물은 선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으며, 고객이 납부한 관세보다 미국에서 더 많은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대납 업체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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