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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두차례 입양된 미한인 "사진속 친아버지 만나고 싶어요"

"두 번째 양어머니가 서랍장에 보관했던 앨범에 친아버지의 사진을 몰래 보면서 자랐습니다. 저를 안고 사진을 찍은 그 아버지를 이제는 만나고 싶습니다"입양기관이 아닌 개인(민법) 입양 절차로 미국에 간 윤케티(47) 씨가 사진 속 친아버지를 찾고 있다. 다른 입양 한인에 비해 많은 정보가 남아 있는 그는 2월께 모국을..

# 입양 #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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