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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피 묻히고 죽은 척” 증언, 미국 하원 총기규제법안 통과

상원, 민주·공화 50대 50 “상원 통과 가능성 희박” “총에 맞고 쓰러진 친구의 피를 내게 묻히고 죽은 척했어요.”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 롭 초등학교 총기난사 참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미아 세리요(11)는 8일(현지시간) 참혹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세리요는 이날 미국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

# 미국 하원 총기규제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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