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관국경국 "치약·비누 안 모자라"강변
2~3주 씻지 못한다는 보도에전국 각지서 생필품 기부 의사 남부 국경 구금시설에 수용된 이민자 아동들이 치약·비누 ..
국경 아동수용시설 실태 폭로 뒤 옛 탈레반 포로 등 증언 이어져남부 국경에 있는 이민자 수용시설의 아이들이 치약, 비누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본지 26일 보도)이 알려지면서 비난이 들끓고 있다.25일 언론들은 미국 국경을 넘어왔다가 부모와 격리된 중미 출신 불법 이민자 아동들이 몇 주..

2~3주 씻지 못한다는 보도에전국 각지서 생필품 기부 의사 남부 국경 구금시설에 수용된 이민자 아동들이 치약·비누 ..

엘살바도르 20대 아빠·2살딸 강 건너다 서로 껴안고 익사 국경장벽 건설 추진을 포함한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7월 영주권 문호 발표취업 1순위는 또 다시 동결가족이민 2A 순위 영주권 문호가 전면 오픈되면서 한꺼번에 2년 넘게 진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