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친팔 시위' 컬럼비아대 한인학생 추방절차 중단 명령
영주권자 정모씨, 시위 후 영주권 취소…이민당국 추적받아판사 "지역사회·외교 위험 가하거나 테러조직 소통기록 없어" 뉴욕 컬..
한인사회 강경 이민단속 공동 대처 나서“국경 가지말고 영주권·시민권자도 주의를변호사 입회 없이 ICE 서류에 서명 말아야”한인회·총영사관, 21개 한인단체들 공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반이민 정책 강화 속에 대대적인 이민 단속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 이민자들은 국경 인근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오..

영주권자 정모씨, 시위 후 영주권 취소…이민당국 추적받아판사 "지역사회·외교 위험 가하거나 테러조직 소통기록 없어" 뉴욕 컬..

컬럼비아 3학년 정모씨반전 시위 ‘보복 추방’트럼프 상대 소송 제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합법적 비자를 갖고 있는 ..

트럼프 이어 대변인도 해당 판사 맹비난… “민주당 활동가 판사의 권한 남용” 백악관은 19일 불법이민 범죄자를 '적성국 국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항소심 결정 11일 발효 따라 신규접수 처리 촉구 이민자 옹호 단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

287(g)에 공공안전국도 참여총 12개 지역∙기관으로 확산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287(g)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