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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스키 첫 금메달

미국대표 클로이 김 ‘은’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가운데)과 은메달리스트 클로이 김(왼쪽). 서로 다른 국적의 한인 선수들이 12일 나란히 시상대에 서서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동메달을 받은 일본의 오노 미쓰키. [연합] 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 스노보드 최가온 # 한국 스키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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