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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식당에 트럭 돌진

지난 26일 플레전트 힐 로드 2500번지에서 둘루스 파크 빌리지 쇼핑몰 엘도라도에 픽업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돌진해 손님·종업원 다수 경상 입혔다. 트럭 운전자는 멈추지 못해 식당 앞을 들이받았다. 경찰은 사건을 확인하고 응급 구조대와 관계자들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현장은 경찰서 게시물에 사진과 함께 공유되었다.

# 둘루스 식당 # 트럭 돌진 # 경상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

미시간 주 그랜드블랑에 위치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총격범은 픽업트럭으로 정문을 들이받고 내부에서 총격을 가해 교회에 화재를 일으키며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40세 남성으로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건은 넬슨 회장이 별세한 이튿날 발생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기독교인 대상 표적 공격’이라며 폭력 종식을 촉구했다. 교회는 화재 진압까지 수시간 불에 탔으며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언급했다. 사건은 디트로이트에서 북쪽 약 90km 떨어진 그랜드블랑에서 일어나며, 예배에 수백명이 참석해 있었고 소방차와 구급차가 현장에 배치된 영상이 공유됐다. 수사기관은 화재 진압 후 교내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보고한다.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의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에 위치한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 바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7일 밤 발생했고, 총격범은 인트라코스털 워터웨이로 도주했다. 시정부는 부상자 수를 8명으로 보고했으나, 경찰서장은 실제 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팀은 배가 오크아일런드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인물을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25일 스톤마운틴 인근 자택에서 33세 브리트니 모리스가 62세 어머니 재닛 모리스를 칼로 찔러 사망시켰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발견하고, 목격자 심문 후 브리트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브리트니는 중범죄 살인·가중 폭행·칼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귀넷 카운티 구치소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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