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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시비... 총 겨눴다가 ‘쇠고랑’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5-10-23 10:25:47

운전 중 시비. 가중폭행, 권총, 스와니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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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경찰,가중폭행 혐의 체포

 

운전 중 사소한 시비로 상대 운전자에 총을 겨눈 남성이 가중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스와니 경찰과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I-985 남쪽 방향으로 운전하던 피해자 차량 앞으로 펜스키 박스 트럭이 갑자기 끼어들었고 이에 피해자가 손짓으로 항의 표시를 했다.

그러자 트럭 운전자가 갑자기 권총을 피해자에 겨눴고 이어 I-85로 접어들어 스와니-로렌스빌 출구 근처에서 다시 한번 총을 겨눴다 도로를 빠져 나갔다는 것.

신고를 받은 스와니 경찰은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을 활용해 용의차량이 마리에타를 통과 중임을 확인하고 마리에타 경찰과 공조해 운전자 데콴 콜리어를 체포했다.

전과자 불법총기 소지 혐의도 추가된 콜리어는 귀넷 구치소에 수감 조치됐다.

이필립 기자 

 

 

상대 운전자에게 총을 겨눠 위협한 뒤 I-85 111번 출구로 빠져나간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사진=구글맵 캡쳐>
상대 운전자에게 총을 겨눠 위협한 뒤 I-85 111번 출구로 빠져나간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사진=구글맵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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