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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살인까지 부른 '로드 레이지'

18일 밤 I-75 고속도로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인근에서 두 운전자 간의 시비가 격렬한 총격전으로 번졌다. 총격 후 피해자는 지나가던 차량에 치였고, 이후 순찰 중인 경찰차에 추가로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픽업트럭 운전자와 도주 차량 운전자를 추적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풀턴 검시국은 사망한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밝히지 않았다.

# 로드 레이지 # I-75 # 조지아 순찰대 # 시비. 총격 # 피격 사망 # 뺑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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