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자동차 모습은 이렇게 바뀐다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시연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BMW는 손짓으로 제어하는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을 공개하며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제시했다. 콘티넨탈은 지문 인식, 얼굴 인식 등 다양한 디지털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였으며, FCA는 구글과의 협력으로 개발 중인 자율주행 미니밴 퍼시피카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전기 콘셉트카 I.D.를 소개하며 미래 전기차의 기준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전기차,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