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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호텔을 서민용 공공주택으로

귀넷 카운티 정부가 관할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위치한 익스텐디드 스테이 아메리카 호텔을 12월 착공해 2026년부터 18~24세 청년, 보호조치 종료 아동, 저소득 노년층에게 월 500달러로 임대 시작한다. 총비용 1,450만 달러, 부동산 개발기금 활용. 레일라 프릴야차 주택공사 대표가 관리 부실 호텔을 공공주택으로 전환한 것은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 귀넷 정부 # 귀넷 주택공사 # 익스텐디그 스테이 호텔 # 저소득층 주거시설 # 공공임대주택 # 호텔

정권 입맛 따라 GA 군기지 명칭 ‘오락가락’
정권 입맛 따라 GA 군기지 명칭 ‘오락가락’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남부 연합군 인물의 이름을 기지명에서 제거하면서 포트 베닝·포트 고든을 무어·아이젠하워로 변경했다가, 트럼프 행정부가 원래 이름으로 복귀시켰다. 최근 연방 하원은 다시 무어·슈가트 고든으로 재명명 조항을 포함해 통과했고, 상원에서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명칭 변경에 소요된 비용은 포트 베닝 약83만달러, 재변경 시 65만달러로 추정된다.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모건 카운티 셰리프국은 중학생이 학교폭력 언급 온라인 게시물로 조사를 받았고, 불법 체류자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를 파악했다. ICE는 17일 학교에서 학생과 어머니를 체포했고, 차터스쿨은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이라며 통보 부족을 인정했다. 변호사는 부모 서류 미비 시 자녀가 법을 준수해야 함을 강조했고, 교육청은 학생 신상 공개를 거부했다.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검토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2034년 사회보장연금 신탁기금 고갈 우려를 언급하며 수급연령 상향을 포함한 개편 방안을 검토 중이다. SSA 청장 프랭크 비지냐노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모든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개혁 논의가 필요’라고 강조했다. 폭스비즈니스는 노령·유족보험(OASI)과 장애보험(DI) 등 주요 연금 신탁기금이 2034년 고갈될 것으로 예측했다. 근로자 대비 은퇴자 비율이 급격히 감소해 재정 악화가 가속화되었고, 기금 소진 시 급여세 수입 한계 내에서만 지급 가능해 자동 급여 삭감이 불가피하다. 책임예산위원회는 수급자 평균 24% 삭감이 예상되며 75년 재정 부족분을 해소하려면 급여세를 영구 3.65%포인트 인상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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