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아피 창업주 구치소서 극단적 선택
탈세 혐의로 미국 송환을 앞뒀던 컴퓨터 백신 회사 맥아피 창업자 존 맥아피(75·사진·로이터)가 스페인 구치소에서 극단적..
미국 지역 재외공관 총영사들이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성명서를 채택하고 각 지역에서 한인들의 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박경재 LA 총영사를 비롯한 미국내 공관장들은 지난 1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영사 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LA 총영사관이 23일 밝혔다. 총영사들은 ..

탈세 혐의로 미국 송환을 앞뒀던 컴퓨터 백신 회사 맥아피 창업자 존 맥아피(75·사진·로이터)가 스페인 구치소에서 극단적..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이민자가 클레이턴카운티 모로우시의 경찰서장으로 취임해 화제다. 브룩헤이븐 경찰서에서 현재 경정(..

연방 세관당국이 LA와 롱비치 항에서 밀반입된 위조제품 단속을 벌여 가짜 시알리스 4만여정을 비롯해 샤넬, 루이비통 등 짝퉁 ..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 미쉘 강 대외부회장은 지난 21일 귀넷 카운티 의장 니콜 러브 핸드릭슨, 경제개발..

하버드대 의학과 교수 "FDA 역사상 최악의 결정"신약 승인 반발해 자진 사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알츠하이머병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