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오버타임 못받았다” 미주중앙일보, 집단소송 당해
워싱턴 DC 지국 전 직원 4명이 미주 중앙일보를 상대로 최저임금과 초과근무 수당 미지급, 유급 병가 부족을 주장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월급·비상급여 3배 손해배상, 100만 달러 개인 배상 등 청구했다. 회사는 ‘사실이 아니다’며 대응 중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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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지국 전 직원 4명이 미주 중앙일보를 상대로 최저임금과 초과근무 수당 미지급, 유급 병가 부족을 주장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월급·비상급여 3배 손해배상, 100만 달러 개인 배상 등 청구했다. 회사는 ‘사실이 아니다’며 대응 중이라고 답변했다.

미주 중앙일보가 베트남 한인을 ‘조센징’으로 표현한 기사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삭제한 후 해킹이 의심된다고 해명했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미주 중앙일보에 17일 오전 2시15분께 ‘사라진 조센징 알고보니… 베트남, 우한폐렴 퍼뜨리던 조센징 통보없이 살처분’이라는 기사가 게재된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베트남 당국이 코로나19 치료를 받다 사망한 50대 한인 남성 시신을 사전 통보 없이 화장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부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