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중앙 교민을 ‘조센징’으로 쓴 기사 삭제…“해킹 의심” 해명 사과
미주 중앙일보가 베트남 한인을 ‘조센징’으로 표현한 기사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삭제한 후 해킹이 의심된다고 해명했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미주 중앙일보에 17일 오전 2시15분께 ‘사라진 조센징 알고보니… 베트남, 우한폐렴 퍼뜨리던 조센징 통보없이 살처분’이라는 기사가 게재된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베트남 당국이 코로나19 치료를 받다 사망한 50대 한인 남성 시신을 사전 통보 없이 화장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부적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