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K-바베큐 페스티벌 10월 귀넷 몰 개최

미주한인 | 사회 | 2021-07-16 14:14:58

코리안,바베큐,페스티벌,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김종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월 9일,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

귀넷경찰-외식업협회 협력하기로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주관하는 2021 코리안 바베큐 페스티벌(Korean BBQ Festival) 이 10월 9일 오전 11시~오후 7시에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행사 당일의 안전을 위해 귀넷 경찰서와 협력체제에 대한 논의를 지난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했으며, 행사에 귀넷경찰재단에서 6명의 경찰관을 파견하고 귀넷경찰서 중앙파출소의 경찰들이 경비강화를 해주기로 협의했다. 

이번 코리안 바베큐 행사에는 한국 북춤으로 힘찬 북소리와 함께 박력적인 태권도 시범으로 시작하여, 2019년에 인기를 얻었던DJ Dream 와 Allen Z 랩퍼가 출연하고, 애틀랜타의 떠오르는 Take Two K팝가수들과, Za Studio 댄스원생들, 조지아텍의 K-댄스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에서 아이돌 가수를 초청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20여개의 음식 벤더들과 40여개의 일반 전시자들이 참여 할 예정이며, 매운 라면먹기 대회, 한국 전통놀이, 한글이름쓰기 등 먹거리,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7월 26일 공식 웹사이트가 열리면 확인할 수 있으며, 협회는 참여인원 1만명 이상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협회측은 지난 2019년에 열린 코리안 바베큐 페스티벌은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블랙번 공원에서 15,000여명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치러졌지만 주차장과 지역교통체제의 문제로 인해 이번 해에는 한인식당들도 많이 있고 귀넷카운티의 유치요청도 있어서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리게 됐다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K-바베큐 페스티벌 10월 귀넷 몰 개최
사진 왼쪽부터 강신범 자문위원, 백경하 인턴, 김종훈 회장, Major Chris Rafanelli 귀넷경찰 중앙지구대장, Michelle Anglin 귀넷경찰 지역사회 협력관, Major Chris Smith 귀넷경찰재단 회장, Troy 표 협회이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팀 통산 일곱 번째 기록…수록곡 다수 차트 진입 기대"'핫 100' 사상 롤링 스톤스 이어 5번째로 많은 1위 기록한 그룹" ‘빌보드 핫100 1위 소식에 짧은 인사말을 남긴 RM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