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대선 재검표 마무리 단계..16일 완료 예상
부정, 불법, 오류 없이 순조롭게 진행트럼프 재검표 '시간낭비' 중단 요구 500만표의 대통령선거 수작업 재검표에 착수한 ..
마침내 미주 한인 정치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쓰여졌다. 연방하원 캘리포니아 39지구의 영 김 후보 당선 확정으로 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정치인 3명 연방의회 동반 입성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재선에 성공한 뉴저지주의 앤디 김 의원까지 총 4명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동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미주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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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백인은 트럼프·비백인은 바이든…미 대선, 인종간극 여전](/image/59025/400_300.webp)
백인의 트럼프 지지 4년전과 변화 없어…'샤이 트럼프' 이번에도 위력흑인 87%, 라티노 65%가 바이든에 몰표…대선 승리 요인이..

영 김(57 사진) 공화당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김 후보는 13일 제39선거구에서 민주당 현역인 길 시스네로스 의원을 ..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가 공식화되는 즉시 2024년 대선 재출마를 선언하는 계획을 검..

로플러, 백인우월주의·큐애넌 지지 해명해야1백만달러 쓰며 워녹 비난 광고 2건 송출예정 내년 1월 5일 연방상원의원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