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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기도 사기도 힘들다”…수요·공급 균형 깨져

모기지 금리 7.9%로 상승, 신청 건수는 28년래 최저 높은 모기지 금리와 매물 부족으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지면서 미국에서 집을 사고 파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다. [로이터]미국에서 집을 팔고 사는, 지극히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의 통화 긴축 정책으로 주택담보대출(모기..

# 모기지 금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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