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뉴진스 일냈다..‘빌보드 200’ 최장기 차트인 신기록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12-13 10:37:41

뉴진스, 빌보드, 차트인, 신기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진=어도어
사진=어도어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4세대 K-팝 그룹 신기록을 세웠다.

12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2월 16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의 두 번째 EP 'Get Up'이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56위에 자리했다. 지난 7월 21일 발매된 'Get Up'이 이 차트에 1위(8월 5일 자)로 직행한 뒤 20주 연속 머무름에 따라 뉴진스는 4세대 K-팝 남녀 그룹 통틀어 최장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Get Up'의 타이틀곡 'Super Shy'도 빌보드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uper Shy'는 이번 주 '글로벌(미국 제외)' 88위, '글로벌 200' 133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에서 나란히 22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Get Up'의 또 다른 타이틀곡 'ETA'는 '글로벌(미국 제외)'에 198위로 20주째 머물렀다. 

올해 1월 발매된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가 '글로벌 200'에 198위로 재진입했고,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109위로 51주 연속 차트인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는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46위로 49주째 머물렀다.

한편, 뉴진스와 'Super Shy'는 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스태프 선정 '2023년 최고의 팝스타(Billboard's Greatest Pop Stars of 2023)'와 '2023년 베스트 송 100선(The 100 Best Songs of 2023)'에 각각 포함됐다. 빌보드는 뉴진스에 대해 "팝 신에서 가장 인정받고 영향력 있는 그룹으로 2023년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소개했고, 'Super Shy'에 대해서는 "이 곡에는 전 세계의 최첨단 음악 제작 요소들이 통합돼 있으며, 이 곡의 가사와 퍼포먼스는 언플러그드 상태로 공연해도 좋을 만큼 뛰어나다"라고 호평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