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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무료송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개인 계좌 1000달러까지 해외 송금, 제일IC 은행은 1회 1000달러 송금 가능 국가 한국, 중국, 미국 포함. 프라미스원 은행은 고객 1인당 최대 1000달러까지 한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에 송금 지원. 조지아, 텍사스, 뉴욕, 버지니아 지점 이용 가능.

# 추석 무료송금

12학년 읽기·수학 능력 ‘역대 최저’
12학년 읽기·수학 능력 ‘역대 최저’

미국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NAEP) 결과, 고등학교 12학년생의 독해와 수학 능력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024년도 시험에서 독해 평균 점수는 283점, 수학 평균 점수는 147점으로 모두 최저치를 나타냈다. 응시자의 32%는 읽기 능력, 45%는 수학 능력이 기초 수준에도 미달했다. 전문가들은 독서 시간 감소와 교육 정책 완화 등을 원인으로 지적하며 교육 시스템 재검토를 촉구했다.

“한푼이라도 아끼자”… 쿠폰·포인트 사용↑
“한푼이라도 아끼자”… 쿠폰·포인트 사용↑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절약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랄프스 마켓, 코스코, 한인마트 등에서 세일 품목을 챙기고, 시니어 할인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출을 줄이고 있다. 크로거는 종이 쿠폰을 부활시키는 등 업체들도 할인 행사를 늘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커피, 사과, 토마토 가격 상승 등 식료품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21세 되면 ‘에이징 아웃’으로 체류자격 상실… 합법비자 동반 자녀 구제한다
21세 되면 ‘에이징 아웃’으로 체류자격 상실… 합법비자 동반 자녀 구제한다

알렉스 파디야, 랜드 폴 연방상원의원을 중심으로 초당적 법안 '아메리카스 칠드런 액트'가 재발의되었다. 이 법안은 21세가 되어 비자 신분을 잃는 '도큐먼티드 드리머'에게 시민권 포함 합법 신분 보장한다. 약 25만 명에게 혜택이 예상되며, 이민 제도 개혁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파디야 의원은 장기 체류 이민자 시민권 취득 경로 마련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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