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캡 크로거·퍼블릭스 연쇄 성추행범 검거
장보던 70대 여성 엉덩이 '철썩'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의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일삼고 폭행한 남성이 마침내 경찰에 붙잡혔다.디캡 카운티 경찰은 이번 주 27세 남성 제롬 그로건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로건은 퍼블릭스(Publix)와 크로거(Kroger) 매장에서 발생한 네 건의 개별적인 공격 사건과 연관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73세의 세인트 줄리앙은 지난 2월 26일 오후 4시 30분경, 엘렌우드 지역 플랫 숄즈 파크웨이에 위치한 크로거 매장 3번 통로에서 카트를 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