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션아가페 추수감사절 맞아 사랑의 점퍼 나눠

지역뉴스 | 사회 | 2021-11-21 00:43:12

미션아가페,추수감사절,디캡카운티,점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함께 9년째 나눔 행사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추수감사절을 앞둔 지난 20일 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함께 터키와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사우스디캡몰 파킹랏에서 진행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인근 주민 수 천명에게 터키, 식료품, 점퍼, 담요 등을 드라이브 스루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이 행사는 매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디캡카운티에서 열리는 나눔 이벤트로 전국적인 유색인종 단체 Women in DeKalb NAACP가 주최하며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미션아가페, 100디캡블랙맨, CHOICES 등이 후원했다.

이 행사에서 미션아가페는 사랑의 점퍼 100벌을 후원 했으며,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장이 터키 250마리를 기부했다.

제임스 송 회장은 “미션아가페가 디캡카운티 추수감사절 나눔 행사에서 9년째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오늘 점퍼 100벌을 준비해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어주려고 왔다”고 전했다.

미션아가페는 올해 겨울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로 500벌의 점퍼를 준비해 노숙자 셸터, 구세군, 마이클 글랜톤 하원의원, 래리 존슨 커미셔너 등에 점퍼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인들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오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는 치킨 2,000파운드를 준비해 호세아 헬프와 함께 나눔 사역을 할 예정이다.

미션아가페 후원이나 봉사 문의는 제임스 송(770-900-1549)에게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20일 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함께 터키와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20일 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와 함께 터키와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미션아가페와 함께 한 래리 존슨 커미셔너
미션아가페와 함께 한 래리 존슨 커미셔너

미션아가페 추수감사절 맞아 점퍼 나누며 한인 사랑 전해
미션아가페가 추수감사절 맞아 점퍼 나누며 한인 사랑 전했다

미션아가페 추수감사절 맞아 점퍼 나누며 한인 사랑 전해
미션아가페가 추수감사절 맞아 점퍼 나누며 한인 사랑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고밀도 주거개발 '일시중단' 연장학교 과밀∙인프라 부담 가중으로  포사이스 카운티가 아파트와 타운홈 등 고밀도 주거 개발 일시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일부 학교의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천재지변 이유 보상 거부주정부 지원팀 파견 조사 이번 주 내린 비로 확산일로 중이었던 조지아 남부 산불이 다소 주춤거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또 다른 고통에 시름하고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투표권법 제한 판결 나자주지사에 특별회기 소집 요구민주 “일당 지배 고착” 반발 연방 대법원이 대표적인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 Voting Rights Act) 2조의 적용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