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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풀턴과 디캡에서 코로나19 항체 검사

지역뉴스 | | 2020-04-28 17: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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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코로나19 항체 검사가 풀턴, 디캡 카운티에서 28일부터 시작된다. 

보건 전문가들은 풀턴과 디캡 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 대상으로 무작위로 선정한 후 방문해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무작위 검사는 각 카운티 보건 위원회, 조지아 보건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5월 4일까지 구성된 각 검사 팀이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은 검사관의 질문에 대답하고 항체 검사를 위한 그들의 혈액 샘플을 제공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만 참여 가능하고 조사 및 표본은 자발적이라고 덧붙였다. 

 

캐스린 투미 조지아 보건부장관은 “항체 검사는 보건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가 각 지역에 얼마나 널리 퍼져 있는지 알기 위한 중요한 조사이며 무작위로 선정된 주민은 조사를 돕기 위해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이 조사는 조지아 주민이 보건 관계자를 돕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항체 검사는 현재 활성 된 사례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보건 관계자가 얼마나 많은 주민이 코로나19에 이미 감염됐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이다. 

 

조지아 보건국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감염이 풀턴, 디캡 카운티에서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이 두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국 관계자는 만약 검사관이 방문한다면 공식적인 CDC의 조끼, 배지를 착용하고 있고 공식적인 공문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CDC, 풀턴과 디캡에서 코로나19 항체 검사
조지아주 코로나19 항체 검사가 풀턴, 디캡 카운티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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