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2-19 09:07:01

장항준,스태프 갑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 2폭로다.

영화 감독 장항준을 향한 폭로가 하루 사이에 두 건이나 터졌다.

18일(한국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개인 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라며 장항준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거장 감독 장항준 갑질 사진.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여행 경비를 내줄테니 유럽에 같이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 하심"이라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이 연출한 영화다.

해당 사진 속 A씨는 계단 위에서 다리를 꼰 후 삿대질을 하고 있는 장항준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 잔뜩 화가 난 듯 분노에 차오른 장항준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사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따른 유쾌한 폭로로 팬들 또한 "앞으로 더 큰 갑질 원한다" 등의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갑질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폭로가 또 나왔다. 장항준의 고등학교 동창 B씨가 남긴 유튜브 콘텐츠 댓글이 18일 뒤늦게 재조명됐다.

"장항준 고등학교 동창입니다"라고 주장하는 B씨는 "항준이도 고등학교때 괴짜였죠. 혼자 흰 머리띠에 '필승'이라는 글자 동여 매고 공부하는데 만화책 보고 있더라고요"라고 폭로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지훈이 단종, 유해진이 촌장, 유지태가 한명회, 전미도가 궁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호평이 이어졌고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장항준은 지난 1998년 드라마 작가 김은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스타뉴스>

 

 /사진제공=쇼박스
 /사진제공=쇼박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킴스 K 태권도 시범팀 전국대회 2연패
킴스 K 태권도 시범팀 전국대회 2연패

1년간 미국 대표하는 시범단 활동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킴스 K 태권도(김성진 관장) Team K 시범단이 2026 U.S. 내셔널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시범(Demonstratio

조지아 피클볼 선수 엘라 오, RPM 시그니처 패들 출시
조지아 피클볼 선수 엘라 오, RPM 시그니처 패들 출시

US 오픈 18세 이하 최연소 우승 미국 조지아주 수와니(Suwanee)에 거주하는 한국계 미국인 피클볼 선수 엘라 오(Ella Oh,11)가 글로벌 피클볼 브랜드 RPM과 함께

라쿤 공격한 반려견 광견병 감염
라쿤 공격한 반려견 광견병 감염

지난주 스넬빌 지역서  귀넷 카운티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라쿤이 발견돼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귀넷  동물복지 단속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스넬빌 트리 뷰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푸드디포 판매 일부 주스   조지아 농무부(GDA)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판매 중인 일부 주스 제품에 대해 소비자 주의보를 내렸다.GDA에 따르면 뉴난 소재 CSS 캐리비안 밀

개스값 상승세 반전…주 평균 3.87달러
개스값 상승세 반전…주 평균 3.87달러

중동지역 불확실성 증가로 최근 몇 주 동안 내림세를 보였던 개스가격이 올림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3일 오전 조지아 개스가격은 갤런당 평균 3.57달러를 기

철수했던 반스앤노블, 속속 애틀랜타 복귀
철수했던 반스앤노블, 속속 애틀랜타 복귀

에지우드 이어 토코힐 등에매장마다 특성 살린 전략도기존 독립서점 관계 과제로 반스앤노블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매장을 다시 늘리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반스앤노블은 지난해 말께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 개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지난

이민자 체포 추방… 그 뒤에 남겨진 아이들
이민자 체포 추방… 그 뒤에 남겨진 아이들

조지아 현재 83명…1년새 80%↑이민단체들 “실제 훨씬 많을 것”전문가 “정신적 충격 치료 필요” 조지아에서 체포 구금되거나 추방되는 이민자가 늘면서 주정부의 보호를 받게 되는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

박은석 회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 수상
박은석 회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 수상

사라 박 시의원, 샘 박 의원도 수상 조지아 아시안 타임즈(GAT)가 선정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 시상식이 지난 10일 챔블리 오리엔탈 펄 시푸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