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후원을 연장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7일 올해 대회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이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이 타이거 우즈, 현대차와 PGA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제네시스 PGA 후원 연장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후원을 연장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7일 올해 대회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이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이 타이거 우즈, 현대차와 PGA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제네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