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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고위 판사 음주운전 혐의 체포

로버트 버트 가이 Jr.(48) 판사는 7일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에서 벤츠 차량을 후진하다 픽업 트럭과 접촉사고를 낸 후 도주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심하게 취한 상태에서 차를 제대로 주차하지 못해 주차요원이 직접 차를 유도했다는 진술 확보. 사고 후 픽업트럭 운전자가 보험 정보를 요청했지만 500달러를 제안하며 합의를 시도했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 냄새를 풍기며 횡설수설한 정황이 드러났다. 체포 후 음주 측정 거부. 3000달러 보석금 내고 석방, 사법자격위원회에 신고 및 변호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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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전역 가뭄 ‘심각’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 가뭄 ‘심각’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에 가뭄이 급속하게 확산되며 심각한(Severe) 수준(D2)을 보이고 있다. 남서부 일부 지역은 극심한(Extreme) 가뭄 상태(D3)까지 도달했다. 애틀랜타 지역은 예년 평균 강수량의 4%에 불과하며, 파이크 카운티는 급수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저수지 수위는 양호하나 산불 위험성은 증가했다. 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가 가뭄 현황도를 공개했다.

한인상의 차기회장에 한오동 현 회장 추대
한인상의 차기회장에 한오동 현 회장 추대

애틀랜타 한인상의는 9일 3분기 이사회를 열고 한오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했습니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 마감 연장에도 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이사회의 결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오동 회장은 향후 총회에서 최종 인준을 거쳐 공식적으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50주년 기념 갈라 준비와 정관 개정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문규 이사가 정관개정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오래된 정관을 시대에 맞게 개정할 계획입니다.

주 복지부 해킹 피해…주민정보 누출 우려
주 복지부 해킹 피해…주민정보 누출 우려

조지아주 복지부(DHS) 일부 직원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GTA에 따르면 외부업체가 비인가 접근을 감지하고 DHS에 통보했으며, DHS와 GTA는 즉시 계정을 차단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유출 가능 정보에는 소셜번호, 운전면허번호, 생년월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번호, 여권 및 이민 관련 번호 등이 포함된다. DHS는 피해 사례 보고는 없지만, 누출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신용카드 내역 확인 및 무료 신용보고서 점검을 권고했다. 추가 정보는 DHS 공식 웹사이트 또는 해당 부서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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