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최정선 둘루스 문화센터 원장

“내 나이가 어때서…  시대에 맞게 당당한 삶을”이제는 애틀랜타 토박이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이민 온 지 오래된 최정선(사진) 둘루스 문화센터 원장. 그런 그에게는 또 하나의 직함이 있다. 바로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회장이다. 15년 전 여성문학회를 설립해 지금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삭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