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이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둘루스 다운타운을 집중 조명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4월호 ‘시티 이슈’에서 둘루스 다운타운의 타운그린센터와 메인 스트리트, 파슨스 앨리를 소개하면서 둘루스시의 재개발 사업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특히 도심 상가뿐만 아니라 주변에 주거지도 함께 개발하는 소위 ‘워크 스루’ 도시화 재개발 노력을 높게 평가하면서 “둘루스 도심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삭막한) 도시화 지역 가운데 ‘희망의 섬’ 중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잡지는 이밖에도 시 관계자의 인터뷰를 통해 둘루스시의 인구성장 추세와 매년 열리는 가을 페스티벌, 도서관 신축 계획 등도 함께 소개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