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연방 하원내 이민 강경파 의원의 하나인 마크 메도우스(노스캐롤라이나·사진·AP) 하원의원이 백악관 비서실장에 임..
마스크 착용하고 길거리 걷던 중국계 남성 브루클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길을 걷던 40대 중국계 남성이 괴한에 의해 수차례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8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11분께 8애비뉴를 걷던 리 치앤양(48)이 셀폰가게 앞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괴한으로부터 등과 머리, 팔, 가..

연방 하원내 이민 강경파 의원의 하나인 마크 메도우스(노스캐롤라이나·사진·AP) 하원의원이 백악관 비서실장에 임..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구제 방안이 올해 선거 시즌 이민제도 개정 협상 카드로 사용될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LA 한인 교회 등 교계의 모습도 달라지고 있다. 온라인 예배..

35회 2020 LA 마라톤… 2만7천여 건각들 힘껏 달렸다미국 내 최대 규모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LA 마라톤이 35회째를 맞아 8일 ..

다수가 밀집하는 대규모 행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기도 모임이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