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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마스크 나눠드려요"

지역뉴스 | | 2020-04-18 17:17:52

미션아가페,마스크,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지난 3월부터 4월16일까지 7,250장의 마스크를 나눴다.  

이번 기증은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에서 마스크 4,600장을 기증받고, 이외의 2,650장의 마스크는 미션 아가페 후원자들의 기부로 이뤄졌다.

미션 아가페 마스크는 웨이 크로스 주립 교도소 1,050장, 디캡 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에게 2천장, 클레이튼 카운티 마이크 글랜튼 하원의원에게 2,000장, 애틀랜타 미션에 600장, 구세군에 400장, 미션 아가페 봉사자에 1,200장을 제공했다.

제임스 송 대표는 “미션 아가페 봉사자들에게  우편으로 1,200장의 마스크를 보내줬다”며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사지 못해 힘들어 할 때 소량의 마스크를 우편으로 받고 ‘잘 받았어요, 감사해요’ 라고 문자와 이메일로 답해주었다”고 말했다.

미션 아가페는 코로나19 로 인해 4월 말까지 노숙자 봉사 및 부활절 사랑 나눔은 취소됐지만  추후 모든 봉사는 앞으로의 상황에 맞추어 진행하게 된다. 또한, 마스크가 필요한 분은 이메일 (atlagape@gmail.com) 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면 소량의 마스크를 우편으로 보내줄 예정이다. 윤수영기자

미션아가페"마스크 나눠드려요"
디캡 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사진 오른쪽 첫번째)가 에모리 병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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