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루스 한식당 장원정을 운영하는 최금순(가운데)사장이 17일 애틀랜타한인회에 라면 5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기부했다. 김윤철 한인회장(오른쪽)은 “코로나19로 식당운영이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라면 50박스를 전달해주셨다”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은 이혁 한인회 정무 부회장. 윤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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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한식당 장원정을 운영하는 최금순(가운데)사장이 17일 애틀랜타한인회에 라면 5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기부했다. 김윤철 한인회장(오른쪽)은 “코로나19로 식당운영이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라면 50박스를 전달해주셨다”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은 이혁 한인회 정무 부회장. 윤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