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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펜실베니아·오하이오‘최대 승부처’

플로리다 개표 내내 엎치락 뒤치락 초박빙 트럼프,2016년엔 힐러리 여유있게 꺾고 승리 11·3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간 경합 지역에서 개표 초반 접전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가장 이목을 끈 3개주는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였다. 선거인단 29명이 걸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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