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맥도널드 인기메뉴 ‘맥립’ 돌아왔다

미국뉴스 | 경제 | 2020-12-09 10:10:12

맥도널드,맥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맥도널드의 ‘맥립’(McRib) 시즌이 돌아왔다. 맥도널드는 매년 가을과 겨울에 한시적으로만 출시해 판매되기 때문에 매니아층으로부터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맥립이 전국 1만4,000여개 매장에서 일제히 한시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맥립은 지난 1981년에 첫 출시된 후 돼지고기 패티와 바비큐 소스, 잘게 썬 양파채와 피클이 들어간 샌드위치로 지난 거의 40년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독일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에서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미국 고객들이 1년 내내 가장 기다리는 메뉴이기도 하다.

 

맥도널드는 맥립 출시를 기념, 맥도널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맥입을 주문하면 대형 감자튀김을 1달러에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린다 밴고센 맥도널드 메뉴 담당 부사장은 “맥립은 독특한 맛으로 비슷한 제품을 찾을 수 없어 매년 많은 고객들이 판매를 기다리는 제품”이라며 “올해도 고객들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환동 기자>

맥도널드 인기메뉴 ‘맥립’ 돌아왔다
맥도널드 인기메뉴 ‘맥립’ 돌아왔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JS 키친 장례, 추모 식사 준비'
〈한인타운 동정〉 'JS 키친 장례, 추모 식사 준비'

JS 키친 장례, 추모 식사 준비사랑하는 분을 보내 드리는 날 가족과 조문객이 함께 그 분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대접하는 마음을 한끼에 담는다. 주문 및 배송 상담 470-2

못 믿을 어린이집 등급...다치고 숨져도 여전히 '우수'
못 믿을 어린이집 등급...다치고 숨져도 여전히 '우수'

AJC, GA 어린이집 평가제도 난맥 지적아동학대∙안전사고 어린이집 350곳등급 되레 상향 조정…공적 자금 지원도 아동학대와 심각한 안전사고 발생에도 불구하고 조지아 어린이집 수백

조지아주 최초 ‘발도스타 세종학당’ 개원
조지아주 최초 ‘발도스타 세종학당’ 개원

VSU에 한국어·한국문화 새 거점 미국 조지아주 발도스타주립대(VSU)에 조지아주 최초의 세종학당인 ‘King Sejong Institute Valdosta’가 공식 출범했다.발도

개스값 97센트…고유가 시대 이거 실화야?
개스값 97센트…고유가 시대 이거 실화야?

애틀랜타 인접 두 주유소 가격경쟁 끝운전자들 환호…차량 몰려 경찰 출동 12일 오후 메트로 애틀랜타에 개스값이 갤런당 97센트인 주유소가 등장해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등 대소동

더숲, 18일 ‘가을 숲 낭만 카페’ 개최
더숲, 18일 ‘가을 숲 낭만 카페’ 개최

발달장애인 가족과 이웃 만남18일 오후 5시 '주안에교회' 미주발달장애선교기관 더숲(The SOOP)의 ‘숲속작은도서관’ 주관으로 ‘제3회 가을숲 낭만카페’ 행사가 18일 오후 5

"미쉘 강 후보 승리 기원" 한인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승리 기원" 한인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힘모아 후원금 전달미쉘 강, "반드시 승리해 보답" 조지아주 민주당 주하원의원 후보인 샘 박과 미쉘 강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12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애틀랜타 새벽 하늘에 신비한 ‘해파리 구름’
애틀랜타 새벽 하늘에 신비한 ‘해파리 구름’

스페이스 X 로 인한 대기 현상  13일 이른 아침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에는 신비로운 구름과 빛이 관측돼 탄성을 자아냈다.유성이나 혜성처럼 보인 이 구름과 빛은 이날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16일 조지아 방문…공화후보 지원
트럼프 16일 조지아 방문…공화후보 지원

달톤서 유세…콜린스 참석 트럼프 선긋기 잭슨은 미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조지아를 방문해 중건선거에 나선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AJC 는 12일 트럼프 대통

체포영장∙운전면허 정지 사면해 준다
체포영장∙운전면허 정지 사면해 준다

브룩헤이븐시 이달 말까지 시행법원불출석∙교통벌금 미납 사유 브룩헤이븐시가 법원 불출석 등 경범상의 이유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달을 시한으로 사면 프로그램을 시

집단 성폭행 의혹 한인 ‘명문가 손자’였다
집단 성폭행 의혹 한인 ‘명문가 손자’였다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NYT “피고 윈스턴 이씨 고 이홍구 전 총리 손자”2년 정학 처분 뒤 복학거물급 변호인 선임 주목 한인 재학생과 동문들이 많은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발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