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국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라도… 한국 장기 거주시 ‘국적이탈’ 불허

서울행정법원은 미국 출생의 선천적 복수국적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적이탈 신고 반려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A씨가 7년간 한국에서 거주하며 국제학교에 다녔고, 실제 생활 근거지가 한국에 있었다고 판단했다. 이는 선천적 복수국적법에 따른 국적이탈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판결은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 복수국적법과 관련하여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 미국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 # 한국 장기 거주시 ‘국적이탈’ 불허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 선정 영예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 선정 영예

현대차는 플러스AI와 협업 개발한 자율주행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타임지의 ‘2025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트럭은 350kW 고효율 모터, 180kW 연료전지 스택, 72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슈퍼 드라이브’를 통해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수소 상용차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수소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제로 음료도 예외 아니다”… 단맛 음료 모두 간 지방 늘려
“제로 음료도 예외 아니다”… 단맛 음료 모두 간 지방 늘려

최근 연구에서 설탕 첨가 음료(SSBs)와 저당·무당 음료(LNSSBs) 모두 간 지방 증가와 대사기능 관련 지방간 질환(MASLD)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만 명의 건강 데이터를 추적한 결과, 하루 한 잔의 단맛 음료 섭취만으로도 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물이 가장 안전한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연구진은 설탕과 인공감미료 모두 간에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민 단속 역효과… “식품값 상승”
이민 단속 역효과… “식품값 상승”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 단속 강화 정책이 농업 노동력 부족을 심화시키고 식품 가격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방 노동부는 H-2A 비자 신규 규정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용이하게 하고 농민들의 인건비를 절감하고자 한다. 이는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의 '100% 미국인' 노동력 주장과 상반된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