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TXT 연준, 첫 솔로앨범 '노 레이블스'…"기다림 아깝지 않을 것"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1-07 09:21:29

TXT 연준, 첫 솔로앨범 '노 레이블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타이틀곡 '톡 투 유' 등 6곡 수록…"있는 그대로 즐겨주시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연준이 7일 오후 2시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노 레이블스: 파트 01'은 연준이 2019년 데뷔 후 약 6년 8개월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연준은 소속사를 통해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앨범이라고 자부한다"며 "있는 그대로 느끼고 즐겨달라"는 각오를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톡 투 유'(Talk to You)를 비롯해 그룹 캣츠아이 다니엘라가 피처링한 '렛 미 텔 유'(Let Me Tell You), '코마'(Coma) 등 총 6곡이 담겼다.

연준은 "모든 트랙의 장르가 다 다르지만, 같은 결의 음악이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저만의 색을 녹였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톡 투 유'는 상대방을 향한 강한 끌림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긴장감을 노래한 곡이다.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하드 록 장르로, 생동감 넘치는 드럼 연주를 곁들인 연준의 거친 목소리가 특징이다.

연준은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곡"이라며 "처음 들었을 때의 전율을 잊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