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 입고 취임 선서한 한국계 미국 하원의원 '순자씨'
붉은 저고리·푸른색 치마…의회에 한국계 정체성 각인"출신 상징·어머니의 명예뿐 아니라 미국 다양성의 증거" 미국..
이 겨울, 귤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집 앞 마트에서 대강 골라 한 봉지를 사오며 새삼 귤의 존재에 감사했다. 1㎏에 5,000원 안팎으로 싼 데다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새콤달콤함의 균형이 잘 맞아 맛도 제법 좋다. 사시사철을 통틀어 봐도, 눈치라고는 없는 단맛이 줄줄 넘쳐나는 과일 세계에서 드물게 제 몫을 단..

붉은 저고리·푸른색 치마…의회에 한국계 정체성 각인"출신 상징·어머니의 명예뿐 아니라 미국 다양성의 증거" 미국..

하루만 지나면 2021년 새해가 떠오른다. 올해는 그 누구도 예상 못 했던 일 우리 일상생활에 소용돌이처럼 파고들었던 해다. 부..

제117대 연방의회가 3일 개원하면서 사상 최초로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4명이 동반 입성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영 김, 메..

“인종 평등의 사명감으로 미국 최대도시 뉴욕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자신 있습니다” 내년 뉴욕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에서의 난민 신청 불허 정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멕시코 국경에서 난민 신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