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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회사, 공익 대신 이익 택했다”

전 콘텐츠감시팀 직원 CBS 전격인터뷰 신원 공개 페이스북의 콘텐츠 감시 관리 실태를 폭로한 페이스북의 전직 직원 프랜시스 하우겐(오른쪽)이 3일 CBS 시사프로그램 ‘60분’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로이터] “나는 페이스북에서 공익과 사익 간 이해 충돌이 벌어지는 상황을 계속 목격했다. 그때마다 ..

# 페이스북 # 내부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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