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주에서 세번째 오미크론 확진자 나와

지역뉴스 | 사회 | 2021-12-10 15:35:02

조지아,오미크론,확진,백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해외여행 안한 애틀랜타 거주자

지역 사회 전파 위험 우려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조지아주에서 세 번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 감염자는 최근 해외 여행을 한 적 없는 백신 미접종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자로, 가벼운 증상을 보이며 현재 집에 격리돼 있다. 관계자들은 감염자와의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는 지난 3일과 5일 두 건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 사례가  있었으며, 남아프리카를 여행하고 온 후 경미한 증상을 보인 뒤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이번 세 번째 사례는 미국 내에서 감염된 경우로 이미 지역 사회에 오미크론 변이가 퍼졌을 우려를 낳고 있다.

과학자들은 오미크론 변이가 얼마나 빠르고 쉽게 전파되는지, 어떤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지, 현재의 백신이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 등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보건부는 조지아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00명을 넘으며 그 중 99%는 델타 변이에 의한 감염이라고 전했다.

보건 당국은 5세 이상의 모든 조지아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장려하고 있으며,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부스터샷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지연 기자

조지아에서 세번째 오미크론 확진자가 확인됐다.
조지아주에서 세번째 오미크론 확진자가 확인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

【라이스 대학교 (Rice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라이스 대학교 (Rice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30년 실무 경험의 입시 전문가가 전하는, 한인 학부모를 위한 실전 로드맵  |  2025–2026년도 기준 서론: “연간 9만 불” 이라는 숫자에 놓라지 마세요학부모님, 오늘은

"PCB뱅크 장학생에 도전하세요"
"PCB뱅크 장학생에 도전하세요"

조지아 귀넷 및 디캡 카운티 거주자대학 진학 학생에 3천 달러 장학금 PCB뱅크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9회 장학생 모집을 4 월 6 일 시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통체증 해소되나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통체증 해소되나

군인 가족까지 이민 단속… 기지서 체포 논란
군인 가족까지 이민 단속… 기지서 체포 논란

미군 병사 신혼 아내 구금유아 때 추방명령이 발목 루이지애나의 한 군사기지에서 미군 병사의 신혼 아내가 연방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이 군

평균 세금 환급액 1인당 3,521달러
평균 세금 환급액 1인당 3,521달러

올해 공제혜택 351달러↑전년 대비 11.1% 증가34%‘빚 상환에 쓸 것 올해 납세자들이 돌려받는 세금 환급액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증가한 환급금은 저축이

3월 서비스 업계, 인플레 압력 급등
3월 서비스 업계, 인플레 압력 급등

미·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로 서비스 업계가 직면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6일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3월 서비스업 가격 지

한국타이어, 올해도 MLB 마케팅 진행

미국·캐나다 26개 구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2026 정규 시즌 기간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26개 구장에서 브랜드

국제유가 또 상승… 110달러 훌쩍
국제유가 또 상승… 110달러 훌쩍

미·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타결 기대감 속에도 6일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이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9.77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7% 상승했다. 5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