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2-24 17:05:02

이상무가간다, UGA의대, 현대일렉트릭, 벅헤드, 가스비폭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본보 공식 유튜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가 조지아주와 애틀랜타 지역의 핵심 현안을 정리한 영상 뉴스 브리핑을 보도했다.

이번 뉴스 리포트에서는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조지아대(UGA) 의과대학의 첫 신입생 모집 요강과 지원 일정, 그리고 앨라배마 제2공장 착공을 통해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나선 HD현대일렉트릭의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주요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육]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개시 (3월 초 지원 마감 및 60명 선발)

[경제]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초고압 변압기 생산 및 140명 추가 채용

[보건] 조지아 홍역 확진 비상! 전국적 확산세에 따른 MMR 백신 접종 주의보

[생활] 벅헤드 호화 아파트 '3주째 단수' 충격 현장 및 오스텔 '가스비 2배 폭탄' 논란

[치안] 애틀랜타 로봇 보안견 순찰 도입 및 택배 도둑 현상금 5천 불 수배

[한인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삼일절 기념식 및 지역 교계(새로남교회, 성결교회) 소식

상세한 보도 내용과 현장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7월까지 ‘트럼프 관세’ 복원 가능”

베선트 재무장관 밝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대법원 판결로 제동이 걸린 관세 정책을 7월 초까지 복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1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주 ‘기저귀 성분 공개’ 법안 논쟁
가주 ‘기저귀 성분 공개’ 법안 논쟁

모든 성분 표시 의무화소비자 알권리 강화 추진학부모·환경단체 등 지지업계 “영업비밀 침해” 반발  캘리포니아에서 일회용 기저귀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LA서 의료기관 사기 대규모 적발
LA서 의료기관 사기 대규모 적발

밴스 부통령 태스크포스 6억달러 부정 의혹 제재 447개 호스피스 운영 중단“끝까지 추적” 엄단 의지 JD 밴스 부통령이 주도하는 연방 반 사기 태스크포스가 LA 지역 의료기관을

‘소녀상 모욕’ 미 유튜버 한국서 실형 법정구속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그가 논란을 일으키며 공분을 산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함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함

트럼프·시진핑·네타냐후 등과 함께 이름 올려  블랙핑크 제니[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마돈나 7월 새 앨범 '컨페션스 II' 발매
마돈나 7월 새 앨범 '컨페션스 II' 발매

"댄스 플로어, 움직임이 언어 대신하는 공간"  팝스타 마돈나[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팝스타 마돈나가 오는 7월 3일(현지시간) 새 앨범 '컨페션스 II'(

BTS '아리랑' 투어에 외신 호평…英 BBC "존재감 실감"
BTS '아리랑' 투어에 외신 호평…英 BBC "존재감 실감"

미 빌보드 "'아리랑' 떼창, 특별한 장면"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이

"저와 혼인하시지요"…주체적 여성상 통한 K-궁중 로맨스
"저와 혼인하시지요"…주체적 여성상 통한 K-궁중 로맨스

MBC '21세기 대군부인' 2회만 시청률 10% 육박…디즈니+ 글로벌 4위아이유·변우석 화제의 조합…한복·낙화놀이 등 전통문화 요소 볼거리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MBC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텅빈 좌석과 날 선 비판 직면해전쟁과 예수 밈, 교황 비판 부각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파키스탄 마라톤 협상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돌아온 JD 밴스 부통령이 조지아주 대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