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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은 분단 80주년을 맞아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김상수 박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한신성 목사와 박준호 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통일의 필요성과 교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KCMUSA #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부 관계도 중요한데… 목회자 아내가 원하는 것
부부 관계도 중요한데… 목회자 아내가 원하는 것

라이프웨이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의 약 26%가 결혼 생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목회자 아내는 남편에게 진심 어린 감사, 아내를 우선순위로 두기, 은사 인정, 외로움 공감, 전문 상담 제안 등을 바란다. 남편은 감사의 말 한마디와 대화로 위로를 줄 수 있고, 아내의 역할과 은사를 인정하며, 외로움을 이해하고 전문가 상담을 제안함으로써 부부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

우리 주는 얼마나 종교적인가?… 미시시피, 고신앙층 1위
우리 주는 얼마나 종교적인가?… 미시시피, 고신앙층 1위

퍼리서치 센터가 2023-2024 ‘미국 종교 현황 조사’를 36,908명 성인 대상으로 종교성 4지표를 측정했다. 미시시피 주가 전체 성인의 50%가 ‘매우 종교적’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해 가장 종교적인 주로 선정됐다. ‘종교가 매우 중요’(61%), ‘한 달에 한 번 이상 예배 참석’(54%), ‘매일 기도’(62%), ‘하나님 존재 확신’(74%)에서도 최상위를 차지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루이지애나 등 상위 10주와 버몬트(13%)·뉴햄프셔(15%)·메이(17%)·워싱턴 D.C.(18%)·네바다·오리건(19%) 등이 하위 5주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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