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 48주년 기념 미사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은 9월 21일 설립 48주년을 기념해 ‘본당의 날’과 한국 순교자 대축일 행사를 열었다. 그레고리 존 ..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은 9월 21일 설립 48주년을 기념해 ‘본당의 날’과 한국 순교자 대축일 행사를 열었다. 그레고리 존 ..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

성소수자 48% ‘특정 종교 있음’‘영혼·초자연 세계’ 믿음 높은 편 종교의 사회적 역할엔 부정적 미국 내 성소수자 성인 중 약..

선교적 사명의 음악 활동지역사회 봉사 연주 주력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이하 ‘SMYO’)’가 지난 9월 7일 토요일부터 ..

‘물질·기도’로 적극 후원이 주민 선교사 양성 절실선교사‘영적 성숙’역량 한국교회 교인 약 65%가 해외선교에 관심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