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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코칭을 진행 중이며, 한국 내 외국인 3백만 명을 위한 정착 지원 사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선교는 현지인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 마서진 선교사 # 26년 선교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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