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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 FAFSA 신청부터

FAFSA(연방 학자금 지원 무료 신청서)를 통해 연방 학비 보조 및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방법이 안내되었습니다. FAFSA는 연방, 주정부, 대학의 장학금 및 학비 지원금을 받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2024~2025학년도부터 새 양식이 도입되었으며, FSA ID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필요 서류를 준비하고, 2년 전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재정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FAFSA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각 대학의 우선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 # FAFSA 신청부터

귀넷∙풀턴∙포사이스, GA 공교육 이끈다
귀넷∙풀턴∙포사이스, GA 공교육 이끈다

조지아 고교생들의 2025년 SAT 평균 점수가 1,029점으로 8년 연속 전국 평균(996점)을 상회했다. 귀넷, 풀턴, 포사이스 학군이 SAT 평균 점수 상위 10위 안에 8곳을 차지하며 조지아 공교육을 선도했다. 특히 귀넷 과기고는 1,360점으로 조지아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풀턴과 포사이스 학군 학교들도 대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SAT 응시자 증가로 인해 지난해보다 평균 점수가 1점 하락했지만, 조지아 학생들의 높은 SAT 성적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문제도 야기하고 있다.

귀넷 고교 졸업률, 메트로 내 최하위권
귀넷 고교 졸업률, 메트로 내 최하위권

조지아 주 전체 고등학교 4년 정시 졸업률이 8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귀넷 학군은 85.4%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디캡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졸업률을 보였다. 포사이스 학군은 97%로 가장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으며, 클레이턴 학군은 86.3%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주 교육청은 전반적으로 졸업률이 상승했지만, 학업성취도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인 학생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지역의 졸업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대학 순위… 프린스턴·윌리엄스, 각 부문 1위
2026년 대학 순위… 프린스턴·윌리엄스, 각 부문 1위

US 뉴스&월드 리포트는 2026년 ‘최고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프린스턴 대학교가 종합대학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UC 버클리가 공립 종합대학 부문에서 UCLA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윌리엄스 칼리지는 리버럴아츠대학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순위 발표에서 시카고대학교는 톱10 대학에 진입했으며, 하비머드 칼리지는 STEM 분야 특화로 톱10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는 톱100 대학에 처음 진입하는 등 하위권 대학들의 순위 변동도 두드러졌다. 주요 대학들의 순위 변동 및 특징을 통해 대학 선택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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