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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신입생 아시안 비중↑

미 연방 대법원 소수계 우대제 폐지 이후 명문대 20여곳에서 아시안 비율이 4~5%p 상승해 40%를 넘어섰다. 하버드(41%), 프린스턴(27.1%), 칼텍(40.3%) 등. 반면 흑인 비율은 하버드 11.5%, 컬럼비아 13%로 급감해 최저치에 이르렀다. 대학들은 SAT 점수 재요구와 인종 요인 금지 판결이 인식 변화를 촉발했다.

# 미 연방 대법원 소수계 우대제 폐지 # 명문대 아시안 비중 상승 # 하버드 아시안 비율 # 흑인 비율 감소 # 대학 인종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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